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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학인

편집위원소개

계간 『문학인』은 문예지로서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의 그동안 학문적 성과와 현장문학의 동향을 접속하여 기존의 현장지와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문학의 존재방식과 의미를 탐구하고 제안하려는 뜻을 모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유성호(편집인) 연세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 저서로 『침묵의 파문』, 『서정의 건축술』 등이 있음. 대산문학상 등 수상.
이해영 중국 칭다오의 중국해양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 박사생 지도 교수. 중국해양대학교 한국연구소 소장, 칭다오1세종학당 학당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 교육부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 사업단 단장을 맡아 3단계 사업을 수행 중이며 중국 국가 사회과학기금 프로젝트 ‘당대 조선족 문학 속의 혁명서사와 국민 정체성’을 수행완성하였다. 주요 저서로 『중국 조선족 사회사와 장편소설』, 『청년 김학철과 그의 시대』, 『만주, 경계에서 읽는 한국문학』(공저), 『한국 프로문학과 만주』(공저), 『귀향과 이산』(공저) 등이 있다.
고봉준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하였으며, 문학박사.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미적근대성 연구-이상과 김수영 문학을 중심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고석규비평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반대자의 윤리』, 『다른 목소리들』, 『모더니티의 이면』, 『유령들』 등이 있다.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곽형덕 일본어문학 연구 및 번역자로 명지대 일어일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김사량과 일제 말 식민지문학』(2017)이 있고, 편역서로는 『오무라 마스오와 한국문학』(2024), 『오키나와문학 선집』(2020), 『대동아문학자대회 회의록』(2019)이 있다. 번역서로는 『일본풍토기』(김시종, 2022), 『무지개 새』(메도루마 슌, 2019), 『돼지의 보복』(마타요시 에이키, 2019), 『지평선』(김시종, 2018), 『한국문학의 동아시아적 지평』(오무라 마스오, 2017), 『아쿠타가와의 중국 기행』(2016), 『니이가타』(김시종, 2014), 『김사량, 작품...
류수연 문학, 문화평론가. 2013년 계간 『창작과비평』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했다. 전 인천문화재단 이사직을 맡았으며, 현재 인하대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최근에는 문학 연구를 토대로 대중문화 연구와 비평으로 관심을 확대하고 있다.
배하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초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소설을 전공했고, 1980년대 문학사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시민’적 주체와 이념의 문학사적 재구성-김윤식·김현의 『한국문학사』 연구」, 「만들어진 내면성-김영현과 장정일의 소설을 통해 본 1990년대 초 문학의 내면성 구성과 전복 양상」, 「역사의 틈새를 증언하기-1980년대 말 5·18 광주항쟁 증언록 발간 양상과 증언의 윤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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